'타다' 등 모빌리티(이동) 플랫폼 업체와 택시업계 간 상생 종합방안이 이르면 다음 주 발표된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택시 업계와 플랫폼 업계, 관계 전문가 등과 협의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주 플랫폼-택시 상생안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국회 일정과 의견 수렴이 마무리되지 않아 이르면 다음 주 상생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아직 상생안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며 "업계와 국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플랫폼 업체가 서비스를 하려면 택시면허를 사거나 대여하도록 하고, 택시를 포함한 운송사업자 면허 총량을 현재 수준에서 관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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