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플랫폼 업체 상생 방안 다음 주 나온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토부, 막판 조율 중

'타다' 등 모빌리티(이동) 플랫폼 업체와 택시업계 간 상생 종합방안이 이르면 다음 주 발표된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택시 업계와 플랫폼 업계, 관계 전문가 등과 협의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주 플랫폼-택시 상생안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국회 일정과 의견 수렴이 마무리되지 않아 이르면 다음 주 상생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아직 상생안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며 "업계와 국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플랫폼 업체가 서비스를 하려면 택시면허를 사거나 대여하도록 하고, 택시를 포함한 운송사업자 면허 총량을 현재 수준에서 관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