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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율 청도군수,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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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범군민 캠페인 등 안전한 사회 지향 공로

이승율 청도군수(오른쪽)가 12일 이우경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 회장으로부터 자유장을 전달받고 있다. 청도군 제공
이승율 청도군수(오른쪽)가 12일 이우경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 회장으로부터 자유장을 전달받고 있다. 청도군 제공

이승율 청도군수가 12일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세계평화에 헌신한 공로로 세계자유민주연맹으로부터 '자유장'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야오잉치 세계자유민주연맹 총재를 대신해 이우경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 회장이 자유장을 전달했다.

이 군수는 행정·재정지원을 통해 자유총연맹 청도군지회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다양한 범군민 캠페인을 전개해 안전한 사회를 지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해마다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과 '6·25전쟁 음식재현 시식회와 사진전' 등이 열려 지역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승율 군수는 "앞으로도 현장을 발로 뛰면서 군민들과 소통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가 12일 세계자유민주연맹 포상인 자유장을 수상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이승율 청도군수가 12일 세계자유민주연맹 포상인 자유장을 수상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한편, 세계자유민주연맹은 자유민주주의 옹호·발전을 목적으로 1990년 창설해 세계 217개국이 회원국으로 가입해 있다. 지난 2001년부터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한 인사를 발굴해 자유장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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