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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진원지 내 저수지 점검 등 지진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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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11시4분쯤 경북 상주에서 발생한 규모 3.9의 지진에 대해 경북도가 피해상황 점검에 나섰다.

경북도는 지진 발생 직후 행정안전부, 상주시, 소방방재청과 영상회의를 통해 상황 파악 및 대응에 나섰으며 진원지 30㎞ 이내에 있는 저수지 428개소에 대해 모두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른 피해사항은 없는지 추가 상황 발생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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