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원종석)는 24일 본부 강당에서 '2019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지역 예선대회를 열었다.
이날 참가한 대구경북지역 대학교 7개 팀은 최근 경제상황, 물가동향 등을 분석하고 질의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경연을 벌였다. 영남대 'H.E.S.C'팀이 최우수상, 한동대 '2프로 부족할 때'팀이 우수상, 경북대 '다트니까 사랑이다'팀이 장려상을 받았다.
입상한 학생에게는 향후 5년간 한은 신입직원 채용시 서류전형 우대혜택이 부여된다. 최우수상을 받은 영남대 팀은 내달 14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결선대회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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