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에 폭우가 내리고 있다. 침수 사례가 속속 알려지고 있어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 내리고 있는 비가 주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보돼 이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과 내일(26일) 천안의 강수확률은 80~90%대를 유지한다.
이어 토요일인 27일 오전까지 비가 내리다가 오후 잠시 갤 확률이 있다. 그러나 일요일인 28일 오전에도 비가 더 내리고, 이날 오후는 돼야 날이 갤 전망이다.
오늘 오후 6시 발효 기준으로 천안과 바로 옆 아산에 호우경보가 내려져 있다. 다른 충남, 충북, 경기도 남부 지역은 호우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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