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25일 시민 의견을 수렴한 혁신종합계획안을 발표했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8월 시민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로 청년, 시민단체, 전문가, 가스산업 협력업체로 이뤄진 혁신위원회를 꾸려 운영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혁신위원회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KOGAS 혁신종합계획'을 확정해 향후 5년간(2019∼2023년) 공급원가 3조6천억원 인하, 직접 일자리 2만개 창출, 혁신·중소기업 200개 육성 등 혁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밖에 혁신위원회는 대구지역 균형발전과 임직원 지역사회 정착,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구조 선도 등 10여 개 개선안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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