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가스공사, 시민 의견 수렴한 혁신종합계획안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육성 등 포함

한국가스공사 전경. 매일신문 DB
한국가스공사 전경. 매일신문 DB

한국가스공사는 25일 시민 의견을 수렴한 혁신종합계획안을 발표했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8월 시민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로 청년, 시민단체, 전문가, 가스산업 협력업체로 이뤄진 혁신위원회를 꾸려 운영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혁신위원회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KOGAS 혁신종합계획'을 확정해 향후 5년간(2019∼2023년) 공급원가 3조6천억원 인하, 직접 일자리 2만개 창출, 혁신·중소기업 200개 육성 등 혁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밖에 혁신위원회는 대구지역 균형발전과 임직원 지역사회 정착,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구조 선도 등 10여 개 개선안을 내놨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