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는 최근 열린 2019 포항바다국제연극제에서 작품 '돌날'로 대학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호산대 연기과의 출연 작품 '돌날'은 첫 딸의 돌잔치를 맞이한 젊은 부부가 결혼 전의 삼각관계로 인해 남편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는 비극을 다루고 있다.
호산대 연기과는 지난해 광복절 기념 작품으로 '석주 이상룡'을 공연해 지역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김준 호산대 연기과 지도교수는 "이번 포항바다국제연극제에 올린 작품 '돌날'은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10월에 충남 예산군에서 개최되는 '예당국제공연예술제'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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