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산대 포항바다국제연극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산대학교 연기과 학생들이
호산대학교 연기과 학생들이 '돌날' 공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산대 제공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는 최근 열린 2019 포항바다국제연극제에서 작품 '돌날'로 대학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호산대 연기과의 출연 작품 '돌날'은 첫 딸의 돌잔치를 맞이한 젊은 부부가 결혼 전의 삼각관계로 인해 남편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는 비극을 다루고 있다.

호산대 연기과는 지난해 광복절 기념 작품으로 '석주 이상룡'을 공연해 지역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김준 호산대 연기과 지도교수는 "이번 포항바다국제연극제에 올린 작품 '돌날'은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10월에 충남 예산군에서 개최되는 '예당국제공연예술제'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