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청소년 재능기부 봉사단과 꿈드림후원회(대표 이경희)는 최근 대구 수성구 이천동 국제청소년연합 수성센터에서 베트남 대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정수종 정수종베이커리 대표가 재료 제공부터 교육까지 모두 재능기부했다.
한국에 두 번째로 방문한 응히아(21·하노이대학교) 씨는 "케이크를 처음 만들어 봤는데 생크림과 과일로 케이크를 꾸미는 일이 무척 흥미로웠고 케이크도 정말 맛있었다"고 말했다.
대구시 청소년 재능기부 봉사단은 다양한 재능을 보유한 기능장 및 전문가 멘토들이 제과제빵을 비롯한 16가지 직종의 재능을 나누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경희 꿈드림후원회 대표는 "앞으로도 봉사단과 함께 재능과 다양한 경험을 청소년들에게 제공하고 그들의 멘토가 됨으로써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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