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일자리센터를 운영 중인 경산지역 대학들이 함께 '청년고용정책' 홍보에 나섰다.
경일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영남대 등 4개 대학은 최근 수성구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가두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고용정책 홍보물을 배부하고 현장에서 진로 및 취업 상담 등을 진행했다. 또한 야구장 전광판과 입간판 등을 통해서도 정책을 홍보했다.
이승우 영남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청년들이 다양한 청년고용정책에 대해 관심을 갖고 활용한다면 취업을 위한 성공 열쇠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정부나 지자체가 추진하는 다양한 청년고용정책과 각 대학이 운영하는 알찬 취업 프로그램을 지역 청년들이 많이 공유할 수 있도록 대학일자리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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