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구치소서 20대 수용자 숨진 채 발견…관리 허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구치소에서 수용자가 숨진 채 발견돼 재소자 관리에 허점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오전 2시를 전후해 대구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A(25)씨가 숨져 있는 것을 구치소 관계자가 발견했다.

대구구치소는 A씨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주변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구치소는 수용자가 숨졌는데도 관련 내용을 일절 알리지 않아 내부 문제를 덮으려 한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