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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채널에 매일신문 구독 3가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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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이버 앱, #2. 인터넷 웹, #3. 본지 홈페이지

매일신문 네이버 뉴스 구독해야 하는 이유는? 방법은?

네이버 모바일 뉴스채널에서 매일신문을 구독하면 참 편리하고 좋다. 집 거실에 누워서도, 이동 중에도 내 손 안에서 매일신문 주요 기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특히 대구경북 소식이 궁금한 출향민들과 대구경북에서 발생한 사건이나 지역여론 등이 궁금한 타 지역민들도 구독해 놓으면 유용할 때가 많다.

대구경북 No.1 언론사 매일신문. 대구경북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와 이슈는 매일신문을 통하면 좀 더 빠르게 접할 확률이 높다. 매일신문은 대구경북 언론사 가운데 기자 인력이 가장 많다. 사설이나 칼럼 수준도 서울에서 발행되는 유력 종합일간지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다.

지난달 16일 대구 도심 놀이공원 '이월드'에서 20대 아르바이트 직원 다리 절단 사고는 매일신문이 전국 최초로 보도했고, 후속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인기 프로스포츠 구단인 삼성라이온즈와 대구FC의 소식도 뉴스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빠르게 전할 예정이다.

대구경북 모든 언론사 중 네이버 모바일 뉴스에서 구독할 수 있는 뉴스채널은 매일신문 뿐이다. 2일부터 네이버 PC·모바일 뉴스채널 콘텐츠제휴사(CP사)가 됐기 때문이다.

※네이버 모바일 뉴스채널에서 매일신문 구독 3가지 팁!〈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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