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3호 태풍 '링링', 한반도에 언제 상륙? 미치는 영향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기상청
출처: 기상청

제13호 태풍 '링링'이 발생해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이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필리핀 부근 열대저압부가 태풍으로 발달했다. 이는 현재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560km 해상에서 시속 26km로 북서쪽으로 이동 중이다.

링링은 오는 3일 타이베이 인근 해상을 거친 후 진행 방향을 바꿔 오는 6일 오전 9시에는 제주도 서귀포 남서쪽 약 390km 부근 해상에 도달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와 더불어 링링은 현재는 소형 태풍으로 예측되나, 한반도에 접근하며 점차 세력을 키워 중형급 태풍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한편 기상청은 "링링은 대만과 중국 상하이 동쪽 해상을 거쳐 이번 주 내에 우리나라 부근으로 북상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