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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섬 화제, 가는 방법 및 비용은? 오직 경유로만 갈 수 있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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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타히티섬, 픽사베이
출처: 타히티섬, 픽사베이

8일 '타히티'섬이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타히티는 남태평양 중부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타히티섬 북서쪽에 있는 섬으로, 지상 최고의 낙원이라고 불린다. 수온이 따듯하고 수심이 얕아 휴양지로 인기가 많은 타히티에는 세계 흑진주의 95%가 생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태평양의 진주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특히 타히티 보라보라섬은 수상 방갈로로 만들어진 력셔리 리조트로 유명하며 우리나라에서 직항이 없어 경유해서 갈 수 있다. 타히티의 여행 경비는 4박5일 기준 항공권 포함 약 400~500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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