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히티섬 화제, 가는 방법 및 비용은? 오직 경유로만 갈 수 있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타히티섬, 픽사베이
출처: 타히티섬, 픽사베이

8일 '타히티'섬이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타히티는 남태평양 중부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타히티섬 북서쪽에 있는 섬으로, 지상 최고의 낙원이라고 불린다. 수온이 따듯하고 수심이 얕아 휴양지로 인기가 많은 타히티에는 세계 흑진주의 95%가 생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태평양의 진주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특히 타히티 보라보라섬은 수상 방갈로로 만들어진 력셔리 리조트로 유명하며 우리나라에서 직항이 없어 경유해서 갈 수 있다. 타히티의 여행 경비는 4박5일 기준 항공권 포함 약 400~500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