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해서초등학교(교장 김진도)가 원어민 화상 영어 교육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서초교는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필리핀 현지 원어민과 1대 1 화상 영어 교육을 실시 중이다. 영어 회화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4년째 운영 중인 프로그램이다.
원어민 화상 영어 수업은 40분씩 주 1회 진행된다. 6학년 조나영 학생은 "배운 것을 외국인과 대화할 때 활용해볼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이젠 실제 외국인을 만나도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누구?"냐는 질문에 李대통령 제친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