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서초교, 원어민 화상 영어 수업으로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해서초등학교(교장 김진도)가 원어민 화상 영어 교육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서초교는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필리핀 현지 원어민과 1대 1 화상 영어 교육을 실시 중이다. 영어 회화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4년째 운영 중인 프로그램이다.

원어민 화상 영어 수업은 40분씩 주 1회 진행된다. 6학년 조나영 학생은 "배운 것을 외국인과 대화할 때 활용해볼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이젠 실제 외국인을 만나도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