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윤종신 후임은 누구? 윤상현 스페셜 MC 출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MBC
출처: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에서 하차한 윤종신의 후임 MC가 화제다.

지난 11일 윤종신이 '라디오스타' 마지막 방송을 마친 후 일부 누리꾼들은 후임 MC에 대한 궁금증을 보였다. 지난 방송에 출연한 개그맨 유세윤 또한 MC들에게 윤종신의 후임이 누구인지 물어봤고, 장난스레 '라디오스타' MC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라디오스타' 측에 따르면, 현재 윤종신의 후임 MC는 정해진 바가 없으며, 당분간 윤종신의 자리는 스페셜 MC로 대체된다. 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선 배우 윤상현이 스페셜 MC로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임창정과 승국이, 개그맨 이대희와 김지민이 출연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