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서 미8군 캠프워커 소방대장 등 체험활동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지만 소방본부장, "대구소방과 미 8군 상호협력 강화 기대"

지난 18일 마이크 딜 미 8군 캠프워커 소방대장 등 미군 관계자 5명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찾아 지하철안전체험관과 지진 체험관을 견학했다.
지난 18일 마이크 딜 미 8군 캠프워커 소방대장 등 미군 관계자 5명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찾아 지하철안전체험관과 지진 체험관을 견학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지난 18일 마이크 딜(Mike Diehl) 미 8군 캠프워커 소방대장 등 미군 관계자 5명이 안전 체험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재난 발생 시 필요한 전문지식 함양과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마이크 딜 소방대장 등은 이번 체험을 통해 지하철안전체험관과 지진체험관을 견학했다.

마이크 딜 소방대장은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지하철안전체험관이 인상 깊었다"며 "미 8군 소방대원들의 체험교육도 지속적으로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 본부장은 "이번 체험이 대구소방과 미 8군 소방대의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