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늦은 오후부터 서울에도 비가 내릴 전망이다.
17호 태풍 타파의 북상에 따라 21일 오전 제주도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데, 태풍이 비구름도 함께 북쪽으로 올리면서 비가 내리는 지역은 점차 늘어날 전망.
그러면서 서울도 이날 오후 5시 전후부터는 비구름 아래에 자리하게 된다.
기상청 초단기 강수예측에 따르면 서울 전역이 비구름의 영향권에 드는 시각은 오후 5시 30분쯤이다. 그 전부터 강남 지역부터 강북으로 서서히 비가 내리기 시작할 전망. (사진 참고)
이는 21일 저녁까지는 중부지역 대부분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고 21일 늦은 밤이나 22일 새벽부터 비가 시작될 것이라던 앞서의 예보보다 강우 시작 시점이 앞당겨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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