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검찰, 아주대·충북대·이화여대·연세대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조국 법무부 장관의 서울 방배동 자택을 압수수색 중인 검찰이 조 장관 아들 조모씨(23)가 지원했던 법학전문대학원도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이날 아주대와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에 수사관들을 보내 조씨의 지원 서류 등을 확보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