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 새마을회(회장 장상은)와 새마을문고 중앙회 의성군지부(회장 김원한)는 지난달 28일 의성군립도서관(안계면)에서 열린 '의성군 제1회 큰북(Book) 작은북(Book)콘서트' 행사에서 참여해 새마을 알뜰 도서 교환 시장을 운영했다.
독서 인구 저변 확대와 범 군민 독서 생활화를 위해 마련한 '새마을 알뜰 도서 교환 시장'에는 2019년도 신간 도서 300권을 비롯해 다양한 도서 1천권을 비치했다.
또 군민들이 집에 보관하고 있는 책을 발간 년도와 보존 상태, 주민 선호도 등을 감안해 A, B, C 등급으로 구분 접수한 후 원하는 책을 1인당 2권 이내로 신간도서로 교환했다.
이외에도 도서를 교환하러 온 군민들에게, '여행의 이유' 도서를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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