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문고 중앙회 의성군지부, 알뜰 도서 교환 시장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마을문고 중앙회 의성군지부는 새마을 알뜰 도서교환 시장을 운영했다. 의성군 제공
새마을문고 중앙회 의성군지부는 새마을 알뜰 도서교환 시장을 운영했다.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군 새마을회(회장 장상은)와 새마을문고 중앙회 의성군지부(회장 김원한)는 지난달 28일 의성군립도서관(안계면)에서 열린 '의성군 제1회 큰북(Book) 작은북(Book)콘서트' 행사에서 참여해 새마을 알뜰 도서 교환 시장을 운영했다.

독서 인구 저변 확대와 범 군민 독서 생활화를 위해 마련한 '새마을 알뜰 도서 교환 시장'에는 2019년도 신간 도서 300권을 비롯해 다양한 도서 1천권을 비치했다.

또 군민들이 집에 보관하고 있는 책을 발간 년도와 보존 상태, 주민 선호도 등을 감안해 A, B, C 등급으로 구분 접수한 후 원하는 책을 1인당 2권 이내로 신간도서로 교환했다.

이외에도 도서를 교환하러 온 군민들에게, '여행의 이유' 도서를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