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자전거순례 행사인 '제7회 낙동강 호국길 자전거 대행진'이 13일 오전 8시 경북 칠곡군 칠곡보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매일신문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칠곡군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칠곡군이 11~13일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여는 '제7회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의 연계행사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와 개막식, 자전거순례, 축제한마당 순으로 진행된다.
자전거순례 코스는 5km(역사너울길-호국의다리-호국의다리 건너-칠곡보생태공원), 10km(역사너울길-제2왜관교-제2왜관교 건너-칠곡보생태공원), 20km(역사너울길-제2왜관교-제2왜관교 건너-금산체육공원-칠곡보생태공원) 등으로 나눠져 있어 자유롭게 선택하면 된다.
자전거를 즐기는 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없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햄버거와 생수, 기념품이 제공되며, 경품으로 4K액션캠, VR장비, 블루투스 스피커 등도 푸짐하게 준비돼 있다.
참가 신청은 전화(054-979-6643) 또는 문자(010-3362-561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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