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01}][{IMG01}]
6일 방송 예정인 'SBS 스페셜'이 결방 소식을 전했다.
이는 6일 오후 11시 5분, SBS 특별기획 '사운드 오브 뮤직'이 편성됨에 따라 결정된 것이다. '사운드 오브 뮤직'은 가수 정은지, 선우정아, 유승우, 유재환, 디폴이 남태평양의 작은 섬 '바누아투'로 떠나 자연의 소리로 음원을 만드는 여행기를 담았다. 이는 오는 6일과 13일, 총 2회 분량으로 편성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따라 'SBS 스페셜'은 오는 20일 방송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SBS 스페셜'은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