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용산동 원룸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후 화재가 발생한 대구 달서구 용산동 한 원룸 내부. 소방본부 제공
7일 오후 화재가 발생한 대구 달서구 용산동 한 원룸 내부. 소방본부 제공

대구 달서구의 한 원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7일 대구 강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8분에 달서구 용산동 한 3층 원룸 건물 2층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원룸 내부 벽지 내장재 및 가재도구 일부를 태우고 오후 3시 48분에 진압됐다. 불이 난 당시 원룸 내부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진압에는 소방차량 18대, 소방대원 58명이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