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벨화학상에 美구디너프 등 3명…"리튬 배터리 기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선·화석연료 제로 사회 토대 구축", 구디너프 97세로 최고령 수상

올해 노벨화학상은 존 구디너프(미국)와 스탠리 휘팅엄(영국), 요시노 아키라(일본) 등 3명의 화학자가 공동 수상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9일(현지시간) 리튬 이온 배터리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들 연구자 3명을 2019년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디너프 등의 연구로 가벼우면서도 재충전이 가능한 리튬 이온 배터리가 개발돼, 무선·화학연료 제로 사회의 토대를 마련하는 등 인류의 일상을 혁신했다고 왕립과학원은 평가했다.

왕립과학원은 스마트폰, 노트북 컴퓨터, 전기자동차 등을 응용 사례로 꼽았다.

수상자 중 구디너프는 현재 97세로 최고령 노벨상 수상자가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