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의 창립 40주년 기념 '오징어버거'가 출시 20일 만에 250만 개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인기가 뜨겁다.
'오징어버거'는 '레전드버거'를 꼽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제품이며 탱글탱글한 오징어 살 패티와 중독성 강한 매운 맛이 특징이다.
롯데리아는 4일 '오징어버거'에 이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65만 676표로 '추억의 버거' 2위에 그쳤던 라이스 버거도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지난 40년 동안 출시된 수많은 버거 중에 고객님들이 직접 선택해주신 추억의 오징어버거에 대해 많은 사랑을 주신 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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