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다큐멘터리 3일'이 18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첨단 IT단지로 완벽히 탈바꿈한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서 꿈을 키우는 청춘들을 만나본다. 구로공단은 산업구조가 변하고 제조업이 경쟁력을 잃게 되자 지식산업과 정보통신산업 관련 기업들이 입주하기 시작했다. 이후 구로공단은 서울디지털산업단지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벤처기업의 유입과 신생기업의 입주가 더해져 현재 이곳은 'G밸리'로 불리고 있다.
젊은 창업가와 힘차게 재도약하는 중년 창업가 그리고 취업준비생까지. G밸리가 주목받는 이유는 성공적인 미래산업을 이끌 젊은 창업가들과 젊은 인력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의 집적지로서 청년 일자리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G밸리 내에는 메이커스페이스, DKworks, 테크플랫폼 등 예비 벤처창업가들을 전문적으로 인큐베이팅하는 창업지원시설 10여 곳이 있다. 누구나 쉬었다 갈 수 있는 무중력지대, 주거 문제를 돕는 청년임대주택과 취업준비생의 정보 공유 공간인 청춘삘딩 등의 공간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이 때문에 이곳에서 창업가들은 막연하던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고 취업준비생은 일자리를, 직장인들은 일상의 활력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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