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전 '성심당' 화재에 결국 당분간 영업 중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연합뉴스
출처: 연합뉴스

29일 대전의 유명 제과점 '성심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9일 대전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29일 오전 10시 54분쯤 대전시 중구 은행동의 '성심당 케익부티끄' 건물 2층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식당의 2층 주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진다.

화재 발생 직후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소방장비 12대와 소방관 34명을 투입해 화재발생 15분 만인 오전 11시 9분에 진화했다. 가게 내부에 있던 직원 및 손님들은 재빨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성심당의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정도를 조사 중이며, '성심당 케잌부띠끄' 측은 영업을 중단한 상태이다.

한편 성심당은 1956년 개점해 튀김소보루와 명란 바게트 등의 빵으로 대한민국 제과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