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당 영입설' 배우 김영철 "입당 요청에 거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미리보기 캡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미리보기 캡쳐

자유한국당 인재영입 후보로 지목된 배우 김영철(66)이 한국당 영입설을 부인하고 나섰다.

김영철은 30일 연합뉴스 기자와의 통화에서 "가까운 의원에게서 (한국당 입당을) 생각해보라는 전화는 받았지만 곧바로 거절했다"며 "내가 무슨 이 나이에 정치를 하겠느냐"고 밝혔다.

그는 "내일모레 일흔, 이제 본업을 마무리할 나이인데 내가 무슨 정치냐. 자꾸 정치에 입문한다는 소문과 보도가 나오니 당황스럽다"며 "나는 그저 참여 중인 작품활동에 충실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한국당 인재영입 명단에 김영철의 이름이 올랐다고 알려졌다.

1973년 민예극단에 입단해 배우 활동을 시작한 김영철은 현재 KBS 1TV 교양 프로그램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와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