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인선·이하 대경경자청)은 주한중국상공회의소(집행회장 양샤오쥔·이하 주한중국상의)와 함께 10월 31일~11월 1일 '대경경자청 투자유치설명회 및 지구시찰 투어'를 개최한다.
대경경자청은 이번 행사에 양샤오쥔 주한중국상의 회장을 비롯해 중국 상무부 투자촉진국 관계자, '포춘 글로벌 500' 기업에 선정된 시노트란스, 에어차이나, 중국농업은행, 중국건설은행 등 중국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했다.
이인선 청장은 "이번 행사는 경제자유구역 시찰과 경주세계문화 엑스포를 접목해 중국 기업인들에게 우수한 투자환경과 정주여건을 소개하고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중국기업 유치에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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