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인선·이하 대경경자청)은 주한중국상공회의소(집행회장 양샤오쥔·이하 주한중국상의)와 함께 10월 31일~11월 1일 '대경경자청 투자유치설명회 및 지구시찰 투어'를 개최한다.
대경경자청은 이번 행사에 양샤오쥔 주한중국상의 회장을 비롯해 중국 상무부 투자촉진국 관계자, '포춘 글로벌 500' 기업에 선정된 시노트란스, 에어차이나, 중국농업은행, 중국건설은행 등 중국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했다.
이인선 청장은 "이번 행사는 경제자유구역 시찰과 경주세계문화 엑스포를 접목해 중국 기업인들에게 우수한 투자환경과 정주여건을 소개하고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중국기업 유치에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