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다큐프라임'에서 우리 시대 '명문의 조건'에 대한 답을 찾아나선다.
배우 이순재 씨에게 학교는 애정과 동시에 어려움을 주던 공간이다. 1950년대부터 서울대 출신 배우로서 겪어야 했던 고충을 고백하며 한국사회가 명문대에 기대하는 좁은 시각을 술회한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명문이 어떻게 변질됐는지 쓴소리를 던진다.
하버드 로스쿨에 재학 중인 윤지 씨는 우리가 보지 못하고 있던 명문의 이면을 제시한다. 경제신문 기자 오지현 씨는 특목고 출신으로 입시전쟁의 승리자다. 기자 생활 중 그는 우리 사회에서 명문이 지니는 절대적이고 맹목적인 가치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된다. 그리고 전통의 명문들이 포진한 영국 런던에서 명문의 조건을 깨닫는다.문화부 이신혜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