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소년국악관현악단(단장 배해근)은 10일(일) 오후 3시 대구청소년문화의집 대강당에서 제19회 정기연주회를 가진다.
이번 공연은 배해근 단장의 지휘 아래 국악꿈나무 25명이 국악실내악곡 '민요의향연', 민요(김지혜)와 실내악 '밀양아리랑' '남원산성' '연', 'fly to the sky' '멋으로 사는세상', 가야금독주(안은새) '침향무'를 들려준다. 특별출연으로 청소년연희단 고리패의 사물판굿과 타모리국악단의 버꾸춤 공연도 함께한다.
대구청소년국악관현악단은 지난 2000년 12월에 창단되어 지역 청소년들의 전통음악 계승과 국악관현악의 연주 기능을 함양하기 위해 초등학생 4학년 이상 중, 고등학생으로 국악을 전공하거나 취미로 하는 청소년들이 오디션을 거쳐서 선발된 30인조 순수한 민간인 청소년 단체이다. 그동안 19회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27회 국내연주, 9회 해외공연을 펼쳤다. 전석무료. 문의 010-4502-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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