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창조센터)는 글로벌 디자인·UX 고도화 프로젝트로 선정된 5개 우수팀을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이하 캔톤페어)에 참가시켜 호평을 받았다. 글로벌 디자인·UX 고도화 프로젝트는 국내 디자인 전문가 및 영국 골드스미스 런던대와의 협업을 통해 스타트업의 제품·서비스 사용성을 향상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126회를 맞은 캔톤페어는 1957년부터 개최된 중국 최초·최대의 무역박람회로 매년 2회 봄·가을 광저우에서 열린다. 올해 추계 행사는 10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 캔톤페어콤플렉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우수 스타트업은 ㈜디오션코리아(글로벌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플랫폼), ㈜에이블소프트(현장강의를 위한 판서 소프트웨어), 이어백(인체공학적 골전도 안경), ㈜맥파이테크(양방향 레이저 거리측정기), ㈜라이프템(아이들을 위한 휴대용 냉장약통)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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