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경산시축구협회 회장이 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아마추어 스포츠리더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부터 경산시축구협회장을 맡아 경산 축구가 올해 지역에서 열린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고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유소년 팀이 첫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FC경산 U-15 축구단, 경산시 여성축구단, 경산시 여학생축구단을 창단하는 등 지역 축구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또 중국 대련시, 상하이시 펑센구 축구협회와 MOU를 체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를 공동 개최, 중국 선수단의 전지훈련을 유치하는 등 활발한 국제교류를 통해 축구산업과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 회장은 "지역 축구의 저변확대를 통한 축구 발전과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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