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정민 "응답하라 1988 출연 후 악플 3,000개 달려" 이유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응답하라 1988 박정민
사진. 응답하라 1988 박정민

박정민이 '응답하라 1988' 특별출연 소감을 밝혀 눈길을 모은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스페셜 DJ로 배우 박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박정민은 tvN '응답하라 1988' 출연 후 많은 악플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박정민은 "내가 가장 짧게 나오고 많은 악플을 받았던 드라마는 '응답하라 1988'이다. 극중 성보라의 친구와 키스를 한 남자친구로 나왔다. 처음엔 싹싹 빌다가 보라가 뭐라고 하자 적반하장 막말을 내뱉는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정민은 "영화 '동주' 촬영 끝내고 집에서 쉬는데 감독님이 특별출연을 부탁했다. 진짜 3천개 정도 악플이 달린 것 같다. 원래 그런 사람 아니니까 오해는 말아달라"고 해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