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 대구사랑의열매 활동에 헌신한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구모금회는 6일 대구사랑의열매 고문 6인과 김수학 현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고문간담회'를 진행했다.
참석한 고문 6인은 강영신 아시아복지재단 이사장(설립위원장), 김을영 ㈜서한 회장(초대 회장), 도충구 대구대 명예교수(8대 회장), 박정우 대구종교인평화회의 사무총장(5·6대 회장), 조해녕 전 대구시장(9·10대 회장), 진영환 삼익THK㈜ 회장(전 명예회장) 등이다.
대구모금회는 지난 2015년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목표로 전임 회장단을 고문으로 위촉해 매년 정기 회의를 개최해 사랑의열매 운영을 논의하고 있다.
김수학 대구모금회 회장은 "이날 국채보상운동의 전통을 계승하는 자랑스러운 대구를 만들기 위한 고견이 모였다"고 간담회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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