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대구시회, 태풍 '미탁' 피해 성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왼쪽부터 김석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장, 이재업 대한적십자사 경북도지사 부회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정철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장, 양희일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 수석부회장.
사진 왼쪽부터 김석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장, 이재업 대한적십자사 경북도지사 부회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정철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장, 양희일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 수석부회장.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회장 이정철)와 대구시회(회장 김석)는 18일 경북도청에서 회원사들이 모금한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복구 성금 5천만원과 5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이정철 경북도회장은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예전의 삶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석 대구시회장은 "이웃인 경북에서 발생한 피해가 크다는 소식을 듣고 작은 힘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회원사들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앞서 경북도회는 지난 10월 8일과 10일, 수해 피해가 컸던 울진군과 영덕군에 임직원 50여 명과 건설장비를 투입해 피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