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의 DGB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태오)은 20일 대구 동성로와 경북도청에서 열린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이웃돕기 성금 5억원(대구 3억원, 경북 2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DGB금융 8개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급여 1% 나눔기금'으로 마련했다.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가운데 희망 나눔캠페인으로 어려운 이웃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금융이 되겠다"고 밝혔다.
.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