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가전업체 엔유씨전자(대구시 북구)는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제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엔유씨전자는 세계 최초 원액기 안전기술과 안전장치가 포함된 원액기 개발을 통해 소비자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품 투입구 내부로 사용자 신체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설계했고, 가전제품 제작공정 전체에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날 표창을 수상한 김종부 엔유씨전자 회장은 "41년 간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제품을 개발하며 대부분 제품에 안전 체결 시스템을 적용했다"며 "앞으로도 안전성은 물론이고 성능과 품질이 뛰어난 제품을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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