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윤진필 이사장)은 21일 인터불고 경산CC 그랜드볼룸에서 지역 기업인들을 위한 제11회 경산산업단지 CEO 컨퍼런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윤진필 이사장은 "경산 IC 진입교통정체 문제해결, 진량 하이패스IC 설치, 복합문화센터 건립 등 현안사업들이 잘 추진돼 명품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참석하신 여러분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하며 "입주업체 상호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기업의 번영과 나아가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컨퍼런스는 경산산업단지 기업인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최영조 경산시장,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기관단체장, 입주기업인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 기념식, 유공자표창,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친목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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