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저녁 방송될 SBS '집사부일체'에서 배우 이영애가 사부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영애의 '집사부일체' 출연 소식은 그녀가 지난 21일 SNS에 '집사부일체' 출연진들과 찍은 사진을 게시하면서 알려졌다. 또한 이영애의 대표작 '친절한 금자씨'를 연출한 박찬욱 감독이 출연진에게 이영애에 대한 사전 힌트를 제공한 것이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영애의 '집사부일체' 출연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씨의 나이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이영애는 1971년생(49세), 정호영 씨는 1951년생(69세)으로 두 사람은 무려 20살의 나이 차이를 보여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가 출연하는 '집사부일체'는 금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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