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에 출연한 설수진이 방송 이후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그의 나이를 비롯해 동생 설수현, 남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랭킹되고 있다.
설수진은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이다. 그는 1996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데뷔, KBS1 'TV소설 약속', KBS2 드라마 '동서는 좋겠네' 등에 출연했다. 또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여자플러스'에서 진행을 맡았으며 현재는 MBN '동치미'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생 설수현은 설수진보다 두살 아래로 올해 나이 44세이다. 1999년 미스코리아 경북 선에 이어 미스코리아 미로 데뷔, 현재는 TV조선 프로그램 '내 몸 사용설명서'에 출연중이다.
앞서 설수진은 MBN '동치미'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의 남편은 현재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6일 오전 방송된 KBS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설수진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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