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시내버스 모니터요원 모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DB.
매일신문 DB.

대구시는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을 위해 내년도에 활동할 시내버스 모니터 요원을 모집한다.

평소 시내버스를 주로 이용하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19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노선별 2∼3명씩 총 300여 명을 선발한다. 지원자는 오는 3∼13일 사이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오는 26일 시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모니터 요원은 시 홈페이지 '시내버스 모니터' 카페에서 활동하며, 우수 요원 150명을 대상으로 분기 1회 교통비 3만원을 지급한다.

대구시 관계자는 "모니터 내용을 시내버스 업체별 평가에 반영해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을 꾀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