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와반시 2019 송년문학제 14일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전문 계간지 '시와반시 2019 송년문학제'가 14일(토) 오후 3시 지성문화센터(대구시 수성구 범어천로)에서 열린다.

길놀이 '신태윤의 풍물'을 시작으로 시 낭송가 이유선의 축시 낭송, 이하석 시와반시 자문위원의 축사에 이어 1부에서는 강현국 시와반시 주간의 '시와 반시 회고와 전망' 발표가 있고, 2부에서는 출판 기념회가 이어진다.

출판 기념회에서는 이하석 시인의 '향촌동 랩소디', 강현국 시인의 '구병산 저 너머', 윤일현 시인의 '낙동강이고 세월이고 나입니다', 안정옥 시인의 '연애의 위대함에 대하여', 이학성 시인의 '늙은 낙타의 일과', 박순남 시인의 '목록들', 김경언 시인의 '뜨거운 그 집', 김효연 시인의 '무서운 이순씨', 김수상 시인의 '다친 새는 어디로 갔나' 등에 대한 축하와 자작시 낭송 등이 펼쳐진다. 053)743-542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