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보건소가 5일 인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질병관리본부 주최 2019년 신종감염병 및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상을 수상했다.
경산시보건소가 5일 인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질병관리본부 주최 2019년 신종감염병 및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보건소는 이번 종합평가에서 생물테러 대비 장비점검 분야에서 생물테러 장비 보관실의 온·습도 통풍관리 및 비상시 신속대응 가능한 출입동선 확보와 생물테러 개인보호장비 보관 상태, 비상연락체계 구축, 각종 대장 및 매뉴얼 등이 타 보건소와 차별화 되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보건소는 지난달에는 감염병 대응 실무자 교육 평가대회에서 전국 최우수상에 이어 감염병관리 분야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해 명실공히 전국에서 감염병관리가 우수한 기관으로 인정받게 됐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신종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생물테러 재난 사태에 상시 대비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