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구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영천 파견용역업체 체불임금 사업주 구속 촉구 기자회견'에서 이주노동자 인권 '노동권 실현을 위한 대구경북 연대회의 관계자들이 베트남 이주노동자에게 일당 대신 종이돈(쿠폰)을 주고 임금을 집단 체불한 파견용역업자의 형사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10일 대구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영천 파견용역업체 체불임금 사업주 구속 촉구 기자회견'에서 이주노동자 인권 '노동권 실현을 위한 대구경북 연대회의 관계자들이 베트남 이주노동자에게 일당 대신 종이돈(쿠폰)을 주고 임금을 집단 체불한 파견용역업자의 형사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