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성로에 즉시 환급형 사후면세점 100개소 생긴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1번지 골목
대구 1번지 골목 '동성로'. 황희진 기자

대구 동성로에 사후면세점 특화 거리가 들어설 전망이다.

한국관광공사와 대구광역시는 12일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주)로드시스템, 글로벌텍스프리(주)와 즉시 환급형 사후면세점 확충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광공사와 대구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1월 말을 목표로 대구 동성로 일대에 즉시 환급형 사후면세점 100개소를 확충할 계획이다. 사후 면세제도는 외래 관광객이 사후면세점에서 3만원 이상 물건을 사는 경우 부가가치세와 개별소비세를 환급해주는 제도로, 즉시 환급과 사후환급으로 구분된다. 이들 면세점에서는 건당 30만원 미만, 총 100만원까지 매장에서 별도 환급 절차 없이 면세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또 두 기관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대구 동성로 사후면세점 특화 거리를 홍보하고, 외국인 관광객 응대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직원 대상 교육도 시행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