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시그나레 무브먼트 연말 기획 프로젝트인 '댄스 스포트라이트'가 21일(토) 오후 5시 대구 아이러브발레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댄스 스포트라이트는 국내외에서 주목 받고있는 독립 무용단을 초청해 퀄리티 높은 작품을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더 가까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국내에서 핫 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해외 축제 및 플랫폼 그리고 마켓에서 많은 초청과 무수한 러브콜을 받고 있는 현대무용단 고블린파티를 초청한다.
이번 공연 작품은 고블린파티 단원인 지경민 안무의 '낯가림'과 안현민과 임성은 공동 안무의 '골칫거리'이다. '낯가림'은 22회 스페인 마스단자 경연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작품이며, '골칫거리'는 일본 요코하마 댄스컬렉션에서 초청돼 2020년 2월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와 함께 고블린파티가 자체 제작해 세르비아 INFANT 페스티벌에서 수상한 댄스필름 '나는 도깨비 입니다'도 상영되며, 공연 다음날인 22일(일)에는 지경민 무용가의 워크숍도 있을 예정이다. 문의 010-656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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