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준 '영스트리트' DJ 발탁…연인 정소민과 바통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그룹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이 SBS 파워FM(107.7MHz) '영스트리트'의 DJ로 발탁됐다.

16일 '영스트리트' 제작진은 기존 DJ 정소민의 바통을 이어받아 이준이 새로운 DJ로 발탁, 오는 20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준은 진지함 그리고 순수한 매력까지 갖춘 좋은 DJ가 될 것이며 다양한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서로에게 공감과 위로를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준은 '라디오라는 매체가 지닌 따뜻함이 이준과 청취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것'이라는 제작진의 진심 어린 제안에 소집해제 후 복귀 첫 활동으로 라디오로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준의 라디오 진행은 연인인 배우 정소민의 뒤를 이은 것이기에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글로벌 측은 "이준이 오는 19일 소집해제 이후 오는 20일부터 SBS 파워FM '영스트리트'를 통해 팬 여러분과 만날 예정"이라며 "군 복무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부터 두 시간 동안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