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리커창, 캐리 람에 "홍콩 폭력 막고 사회 문제 해결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선을 다했으며 어려움 잘 대처하고 있다" 지지 재확인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16일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을 만나 홍콩이 아직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조속히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폭력과 혼란을 끝내야 한다고 말했다.

1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리 총리는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람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홍콩이 아직 어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는 법에 따라 폭력을 멈추고 혼란을 끝내며 질서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람 장관에 대한 중앙정부의 지지를 재확인했다. 람 장관이 사회안정 수호와 기업 지원·고용 안정 조치 등으로 최선을 다해왔으며 어려움에 잘 대처하고 있다고 리 총리는 평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