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리커창, 캐리 람에 "홍콩 폭력 막고 사회 문제 해결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선을 다했으며 어려움 잘 대처하고 있다" 지지 재확인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16일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을 만나 홍콩이 아직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조속히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폭력과 혼란을 끝내야 한다고 말했다.

1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리 총리는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람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홍콩이 아직 어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는 법에 따라 폭력을 멈추고 혼란을 끝내며 질서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람 장관에 대한 중앙정부의 지지를 재확인했다. 람 장관이 사회안정 수호와 기업 지원·고용 안정 조치 등으로 최선을 다해왔으며 어려움에 잘 대처하고 있다고 리 총리는 평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