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나누면 행복'이 19일 0시 35분에 방송된다.
어릴 적 지적장애 2급 판정을 받았던 지희 씨가 전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평창 동계올림픽 무대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기타리스트로 성장했다. 사교성이 없는 지희 씨를 위해 아빠가 권유했던 기타 연주는 그녀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그녀는 전국 초·중·고교를 돌며 장애인 인식 개선 토크 콘서트 공연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승현 씨는 당뇨와 허리 디스크로 인해 추운 날씨에 아내 승미 씨와 함께 폐지를 줍고 있다. 지적장애 3급인 승미 씨는 장애 때문에 아이들이 어릴 적부터 제대로 된 육아와 교육을 할 수 없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세 아이들 또한 지적 장애를 갖게 되어 승현 씨는 걱정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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