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총선 출마합니다] 김태호 전 경남 도지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태호 전 경남도지사 거창군쳥 브리핑 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상재 기자
김태호 전 경남도지사 거창군쳥 브리핑 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상재 기자

김태호(58·자유한국당) 전 경남도지사는 17일 거창군청 브리핑룸을 찾아 기자 간담회를 갖고 거창함양산청합천 선거구에 21대 총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 전 지사는 "더 큰 정치의 첫걸음을 고향에서 시작하겠다"며 "더 크게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뿌리가 있는 곳으로 돌아와서 역동성을 잃어가는 거창·함양·산청·합천을 꿈틀거리는 희망의 지역으로 함께 만들어 가면서 지역을 더 크게 키우고 더 큰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김 전 지사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정치에 입문, 제36대 거창군수와 제32대, 33대 경남도지사를 거쳐 김해에서 18대, 19대 국회의원으로 재선을 기록했으며 MB 정부에서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